Home>The World of Seiko>The Seiko Museum>Treasuring Traditional Time-Keeping
Treasuring Traditional Time-Keeping 2017-09-25T17:22:54+00:00

The Seiko Museum

4 가치 있는 전통 시계

세이코 박물관은 어떤 전시가 더 뛰어난 전시인지 고를 수 없을 만큼 많은 전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 특히 해외 방문자 들은 일본의 기계식 시계 컬렉션에 대해 특히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실제로, 박물관은 이 시계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크고 작은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수십 개의 소장품들이 작동되는 모습으로 전시 중입니다. 박물관 직원들은 흥미를 더할 수 있도록 자주 시계 작동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에 대한 일본의 전통적 인식

이 기계식 시계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는 “일본의 시계”라는 뜻을 가진 wadokei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이 시계들은 대부분 일본의 전통적인 시간 측정 시스템을 근거로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Wadokei는 하루가 2개의 구역으로 나뉩니다. 12지 간지에 따라 각 구역은 6개의 일본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는 중국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첫 번째 구역은 새벽에서 저녁까지 이며 두 번째 구역은 저녁에서 새벽까지 입니다. 연중 낮과 밤의 길이가 달라지 때문에 낮과 밤의 길이 변화에 대해 조정이 가능한 wadokei로 진화시켰습니다. Wadokei 의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시간이 역행으로 측정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훨씬 이전의 시간 측정 방법이었던 향 막대기가 짧아지는 것으로 시간을 측정하였던 방식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랜턴형 시계(yagura tokei)

서양식 메커니즘의 도입

Wadokei는 16세기 초에 기독교 선교사가 일본에 전한 시계를 바탕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서양식 시계와 닮아있습니다. 일본의 장인들은 폴리오 탈진기와 추 추진기 그리고 일본의 조정 가능한 시간이라는 개념에 가장 잘 부합하는 트윈 가변 레귤레이터를 사용하면서 이러한 디자인을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세이코 박물관에는 이 종류의 매우 큰 시계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시계는 2개의 폴리오 밸런스가 사용된 랜턴형 시계입니다.

1873년에 일본 정부는 서양식 시계 측정과 달력을 도입하였고 이것은 서양 시계의 유입으로 이어져 wadokei를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세이코 설립자인 Kintaro Hattori가 수입 시계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했으며 일본의 시계 제조에 대한 새로운 전통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이상적인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시간 측정에 대한 귀중한 자료

세이코 박물관의 세가지 형태의 wadokei는 랜턴형 시계(yagura tokei), 기둥형 시계(shaku tokei) 그리고 박스형 시계(inro tokei) 입니다. 많은 세이코 애호가들은 의심할 바 없이 시계가 작동할 때 추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싶어 하나 랜턴형 시계는 추가 보이지 않는 형태 입니다.(다행히 추가 보이는 시계 또한 박물관에서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벽시계 형태와 마차 형태의 시계가 손상 없이 깨끗한 모습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크기가 작은 사각형의 기둥형 시계는 시간을 표시하기 위해 추가 아래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작은 박스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신사들은 inro라고 불리는 봉인된 케이스에 그 시계를 넣어 다녔습니다.

박스형 시계(inro tokei)

기둥형 시계(shaku tokei)

이 시계들은 박물관의 wadokei 보물들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 시계들의 특징인 일본식 프린트가 된 색채가 풍부한 다수의 목판들 또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이 공예품들 중 몇몇 작품들에 대해서는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다음 소개될 내용..

세이코 박물관에 대한 다음 이야기에서는 회중 시계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The Seiko Museum

4.가치 있는 전통 시계

세이코 박물관은 어떤 전시가 더 뛰어난 전시인지 고를 수 없을 만큼 많은 전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 특히 해외 방문자 들은 일본의 기계식 시계 컬렉션에 대해 특히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실제로, 박물관은 이 시계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크고 작은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수십 개의 소장품들이 작동되는 모습으로 전시 중입니다. 박물관 직원들은 흥미를 더할 수 있도록 자주 시계 작동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에 대한 일본의 전통적 인식

이 기계식 시계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는 “일본의 시계”라는 뜻을 가진 wadokei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이 시계들은 대부분 일본의 전통적인 시간 측정 시스템을 근거로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Wadokei는 하루가 2개의 구역으로 나뉩니다. 12지 간지에 따라 각 구역은 6개의 일본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는 중국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첫 번째 구역은 새벽에서 저녁까지 이며 두 번째 구역은 저녁에서 새벽까지 입니다. 연중 낮과 밤의 길이가 달라지 때문에 낮과 밤의 길이 변화에 대해 조정이 가능한 wadokei로 진화시켰습니다. Wadokei 의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시간이 역행으로 측정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훨씬 이전의 시간 측정 방법이었던 향 막대기가 짧아지는 것으로 시간을 측정하였던 방식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서양식 메커니즘의 도입

Wadokei는 16세기 초에 기독교 선교사가 일본에 전한 시계를 바탕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서양식 시계와 닮아있습니다. 일본의 장인들은 폴리오 탈진기와 추 추진기 그리고 일본의 조정 가능한 시간이라는 개념에 가장 잘 부합하는 트윈 가변 레귤레이터를 사용하면서 이러한 디자인을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세이코 박물관에는 이 종류의 매우 큰 시계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시계는 2개의 폴리오 밸런스가 사용된 랜턴형 시계입니다.

1873년에 일본 정부는 서양식 시계 측정과 달력을 도입하였고 이것은 서양 시계의 유입으로 이어져 wadokei를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세이코 설립자인 Kintaro Hattori가 수입 시계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했으며 일본의 시계 제조에 대한 새로운 전통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이상적인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랜턴형 시계(yagura tokei)

시간 측정에 대한 귀중한 자료

세이코 박물관의 세가지 형태의 wadokei는 랜턴형 시계(yagura tokei), 기둥형 시계(shaku tokei) 그리고 박스형 시계(inro tokei) 입니다. 많은 세이코 애호가들은 의심할 바 없이 시계가 작동할 때 추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싶어 하나 랜턴형 시계는 추가 보이지 않는 형태 입니다.(다행히 추가 보이는 시계 또한 박물관에서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벽시계 형태와 마차 형태의 시계가 손상 없이 깨끗한 모습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크기가 작은 사각형의 기둥형 시계는 시간을 표시하기 위해 추가 아래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작은 박스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신사들은 inro라고 불리는 봉인된 케이스에 그 시계를 넣어 다녔습니다.

기둥형 시계(shaku tokei)

박스형 시계(inro tokei)

이 시계들은 박물관의 wadokei 보물들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 시계들의 특징인 일본식 프린트가 된 색채가 풍부한 다수의 목판들 또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이 공예품들 중 몇몇 작품들에 대해서는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다음 소개될 내용..

세이코 박물관에 대한 다음 이야기에서는 회중 시계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